동성애 교육을 한 적 없는 서울에서 어떻게 동성애 교육을 추방할까요?서울시교육감에 무려 세 번째 도전하고 있는 조전혁 후보, 또 한 번 낙선하게 될까 노심초사하며 애꿎은 동성애를 탓하는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오늘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의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 행복한 미소를 안겨드린 피켓을 들고 조전혁 후보의 현수막을 찾아갔습니다.저 유지혜는 레즈비언이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레즈비언도 마음껏 사랑하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서울, 여자친구와 가족이 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