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거리유세를 진행했습니다.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서울시장 기호 5번 유지혜”를 외치는 목소리가 거리 곳곳에 울려 퍼졌습니다.혜화역은 여성들이 한마음으로 분노하고 연대했을 때, 얼마나 거대한 힘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저는 그 거리를 가득 메웠던 여성들의 외침과 요구를 끝까지 정치로 이어가고자 합니다.오후 유세는 2시부터 보신각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성의 목소리가 서울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와 함께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