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둔 지금, 여성의 목소리는 정치권에서 철저히 지워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세계 최초로 남성 역차별 부서를 신설하고, 여성폭력 피해자에 남성을 포함하는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안을 제안하는 등, 역차별을 제도화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으로 내세웠던 미프진 도입과 교제폭력 등 여성의제는 계속해서 밀려나고 있습니다.
정부의 역차별 정책 기조에 분노하고, 여성의제 해결을 요구하고자 ‘우리가 잇는 여성의날: 여성의당 3·8 여성의제 해결 요구 대행진’을 진행합니다. 세계 여성의 날이자 여성의당 창당 6주년인 3월 8일, 보신각에 모여주십시오.
*당원/비당원 모두 참석 가능합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