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인·지인 닮은꼴로 제작 가능한 '강간인형', 이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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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2026-04-08 2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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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지인 닮은꼴로 제작 가능한 '강간인형', 이대로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오늘 대법원 앞에서 리얼돌 수입허용 판결을 규탄했습니다. 여성의 신체를 정교하게 모방한 리얼돌은 성인용품의 범주를 넘어 명백히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체험방’ 형태의 신종 성매매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연예인이나 지인 등 실제 여성을 모델로 제작된 사례까지 발생하면서 그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리얼돌 판매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입법적 대응이 시급합니다. 그러나 국회는 수년간 이어진 여성들의 경고를 외면한 채 규제 공백을 방치해 왔습니다. 국회는 지금이라도 리얼돌 산업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즉각 실시하고, 제작·유통·판매 전 과정에 대한 강력한 규제 마련에 나서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성인 엑스포, 언더피프틴에 이어 리얼돌까지 반드시 저지하겠습니다. 여성을 성적 도구화하는 성착취 산업에 맞서, 실효성 있는 규제 방안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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