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콘텐츠

여성의당 공식 콘텐츠
공식콘텐츠
마지막 순간까지 거리에서 뛰겠습니다
여성의당
2026-06-02 22:43:01 조회 14
댓글 0 URL 복사

트럭 유세를 마친 뒤에도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오늘 밤 11시를 끝으로 모든 선거운동이 마무리됩니다.

마지막 유세를 응원하기 위해 달려와 주신 지지자분들 덕분에 거리 유세 현장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늦은 저녁에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주신 여러분의 마음을 오래도록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유세 현장에서는 여성 교사 출신으로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홍제남 후보를 마주했습니다. 서울에서 각각의 선거를 치르고 있는 유일한 여성 후보로서 서로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자는 격려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순간입니다. 절박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내일 투표장에 갈 한 사람을 더 떠올려 주시고, 유지혜의 이름을 한 번만 더 알려 주십시오. 그동안 정치가 외면해 온 여성들의 분노와 열망, 그리고 변화를 향한 의지를 담아 유지혜의 이름을 외쳐 주십시오.

여성의 목소리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마지막 하루 동안 더 많은 여성들이 마음을 모은다면, 이번 선거는 기존 정치가 예상하지 못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여성의 선택이 서울 정치의 지형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함께 증명해 주십시오.

저 역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밤 11시까지 단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단 한 분이라도 더 설득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거리에서 뛰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