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유세를 서울여자대학교 앞에서 시작했습니다.비 오는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께 인사드리며 여성들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여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니고, 취업 과정에서 차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서울, 불안 대신 미래를 그려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습니다.다음 유세는 동덕여대 앞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