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판 방청 모집] 440건의 불법촬영물이 가해자의 손에 다시 들어갈 수 없도록, 재판 방청으로 피해자에게 연대해주세요.
일시: 26. 5. 15. (금) 오후 2시 30분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524호
당일 피고인 심문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해자는 여전히 피해자의 기억에서 사라진 성폭행과 불법촬영, 심지어는 촬영물 유포까지 모두 "합의하에" 이루어진 것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연인 간의 신뢰를 악용해 끔찍한 성폭력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해당 재판의 판결에 따라 가해자는 440건의 불법촬영물을 다시금 손에 넣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공정한 재판이 치러질 수 있도록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덧붙여, 해당 사건과 관련해 진행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의 자료집을 공개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omensparty.kr/board/board_view_001.php?idx=5720&p=1&bType=5&sCategory=&sType=&sText= |